모종의 이유로 가게된 신라호텔
외부에는 실시간으로 피아노 연주 소리가 흐르고
얼음조각도 만들고 있다.
원래 더 파크뷰는 98000원인데 할인받아 80000원에 갔다.
평소엔 디너가 6:30~9:30이지만
어린이날이라 2부제로 운영하여 7:40~9:30동안 갔다.
자리에 앉으면 기본 세팅이다.
글라스잔을 주는건 좋지만 물은 삼다수....
그래도 삼다수는 무한 리필이다.
참고로, 여기서는 콜라같은 음료수는 없고
차(녹차, 홍차, 애플티) 나 커피(에스프레소, 아메리카노, 카페라테, 카푸치노)만 무제한으로 제공된다.
커피류는 카푸치노와 에스프레소를 제외하곤 아이스도 제공되며, 카페라테는 라테아트를 해준다.
모두 테이크 아웃 가능.
또한 17000~17500원을 내면 생맥주를 마실수 있으며 (1잔)
30000원에 하우스 와인, 60000~을 지불하면 와인 1병을 먹을 수 있다.
여러가지 치즈 총 5종류다. 에멘탈, 까망베르, 스모크, 파마산, 아담 (동그란건 버터)
초밥은 여기서 먹어도 맛이 없다.
나랑 초밥은 안 맞는가 보다.
랍스타는 살면서 여기서 처음 먹어 봤다
특히 만족하는건 디저트 종류가 매우 많았다.
디저트만 1시간 먹었는데 모든 종류를 다 못 먹었다.
마지막으로 하우스 와인 ^ㅇ^
돈은 아깝지 않지만, 다시 그 돈 내고 가고 싶진 않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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